페이스북은.. 너무 공개적이기도 하고..

카카오스토리도 좀 그렇고... 간만에 방치했던 블로그 방문..

 

 

몸도 너무 피곤하고.... 회사일이 조금 재미없어지기 시작하는 시기가 또 왔고....

뭔가 훌쩍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싶다가도..

아들 안보고있으면 또 걱정되고 보고싶고...

애기보고 있으면 또 피곤하고 졸립고.....  배고플때까지 엄청나게 잠도 자보고 싶고...

 

 

이래저래... 힘들다. 하하 ~

 

 

 

 

 

저작자 표시
신고

'고냥이의 일상다반사 > Luz Control'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랬다가 저랬다가...  (1) 2012.05.24
엄마가 울었다.  (0) 2011.02.21
12월 31일 그리고 1월 1일  (2) 2010.12.28
미안해 엄마.  (2) 2010.07.14
시간은 흘러흘러 어디로 가는지.  (4) 2010.03.23
돌고 돌고 돌고 돈다.  (6) 2009.12.09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