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준이는 하루가 다르게 무럭무럭 자라나고,
아기 봐주시는 울 엄마는 하루가 다르게 늙어가시고,
내 몸은 축나서 너덜너덜. ㅠㅠ
애기 엄마가 아프면 안돼는데 큰일이당. 힝힝.
3일째 링거로 생명연장하며 출근중;;
우리 민똥이보고 힘내야지.
아직 뒤집기보다 되집기를 더 좋아하는. 울 200일 아들 민똥이.
보행기 세상에 빠져들었고.
가까운곳에 엄마나 할머니가 안쳐다보면 금방 울어대고,
마주보고 웃어주면 깔깔깔깔 웃어주고~ 너무 이쁜 우리 아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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