人生에서 술(酒)이 없다면 어떨까?


 

 

오랫만에 친구를 만났을 때
같이 축하할 일이 있을 때
속상한 일들이 있을 때
간혹 작업을 걸려고 할 때
업무상의 접대를 할 때
딱히 할 일없이 주절주절 시간을 보낼 때


 
여러가지 일로 사람들은 술을 마신다.

나 역시, 술 없이는 안되는 사람 중의 하나로써;;;
기분이 안좋을때 술에 많이 기대곤한다.
(더 솔직히, 술 친구들한테 위로를 받고 싶은거겠죠?)
아님 인생이 좀 밍숭맹숭 하다고 느낄 때 술자리를 도모하기도 하고..
또 술자리를 통해서 어색한 분위기를 없애기도 하고..

 

 

술 마시고 저지르는 몇가지 실수들로 인해서
다음날 너무너무 챙피하고 후회할 일들을 가끔 저지르기도 하지만.
그런 것들이 또 삶의 아주 자그마한 기억거리를 만들어주기도 한다.

 

 

술을 과하게 마신 다음날에는, 숙취로 인하여
'내가 이제 술 마시나 봐라'
라는 생각을 갖곤 하지만;;;
곰방 까먹기 일수.

  

여러가지 의미와 상황들로 인해서,

 

"오늘 술 한잔 할래?"

 

이 말에, 참 많은 의미가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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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양연 2008.11.14 23: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무슨 일 있어? 오늘 연락이 안되던데....?